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 스킷트 220 스킷트 : 나의 사명(わたしの使命) 아스벨 : 진짜로 이 시설은 군의 기지였고 많은 사람들이 람다와 싸웠었구나… 아스벨 : 소피, 너도 그 중에 하나로… 람다를 없애야할 사명이 있었지. 소피 : 그건… 아스벨 : 그 사명 나에게 맡겨주지 않겠어? 소피 : 어째서? 람다를 없애는 것은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야. 소피 : 그러니까 아스벨은 안심하고 있어도 돼. 아스벨도 모두도 내가 지킬 거니까. 아스벨 : 아니 이번엔 내가 너를 지킬 차례야. 너는 이제 요전번 같이 무모한 짓은 하지 말아줘. 소피 : 무모하지 않아. 아스벨에겐 무리야. 내가 할 거야. 아스벨 : 으… [공략 페이지로] 더보기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 스킷트 219 스킷트 : 다른 벽에도 영향(別の階にも影響) 에메로드 : 보셨나요? 아스벨 : 네. 이 스위치를 올렸더니 다른 층의 벽이 움직였습니다. 에메로드 : 거기까지 아신다니 문제는 없을 듯하군요. 자, 갈 길을 가지요. [공략 페이지로] 더보기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 스킷트 218 스킷트 : 벽의 스위치입니다(壁のスイッチです) 아스벨 : 벽이 움직였다!? 에메로드 : 다행이네요. 아직 시스템은 기동하고 있는 듯합니다. 에메로드 : 대전(大戰) 종반, 기지에서 이탈할 때에 관계자 외에 기지 설비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침입자 퇴치용 트랩을 작동시킨 겁니다. 아스벨 : 그럼 기지에 들어갈 수가 없는 겁니까? 에메로드 : 복잡하게 되어있긴 하지만 하나씩 해제해나간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에메로드 : 지금 한 거처럼 벽에 있는 스위치로 벽을 움직여서 진행해나가면 됩니다. 아스벨 : 알겠습니다. [공략 페이지로] 더보기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 스킷트 217 스킷트 : 포드라의 결전병기(フォドラの決戰兵器) 셰리아 : 소피는 이 장소를 알고 있었어? 소피 : 으응, 기억에 없는 거 같아. 에메로드 : 프로스트 헤이스가 모르는 게 당연합니다… 에메로드 : 이 바시스 군사기지는 당신이 에피네아로 향한 후에 람다가 만들어낸 몬스터의 대책 연구기관으로써 사용되어진 장소입니다. 파스칼 : 그럼 우리들이 모르는 병기도 있는 걸까나~? 휘술(輝術)전차같은 건 보통이고… 설마 무차별(無差別)지각(地殼)파괴병기 같은 게 있다던가? 소피 : 그런 게 있으면 좋겠다. 에메로드 : 아니요, 그러한 구시대적인 병기를 저희들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파스칼 : …어라, 그래? 에메로드 : 당신들도 이미 보고 있을 터입니다. 저희들이 개발한 가장 고성능인 병기는 휴머노이드입니다. 에메로드 .. 더보기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 스킷트 216 스킷트 : 별의 최후(星の最期) 아스벨 : 으음-, 왠지 숨쉬기 힘들지 않아? 셰리아 : 저기 있는 꽃이라도 보면서 진정을…어라? 아스벨 : 왜 그래? 셰리아 : 이상한 꽃이네. 점토로 만들어진 거 같아. 소피 : 아니야, 셰리아. 그건 진짜 꽃이야. 셰리아 : 거짓말이지? 에메로드 : 거짓말이 아닙니다. 단지 원소가 사라져 점토같이 되어버린 것입니다만. 아스벨 : 원소가 사라졌다고요? 에메로드 : 당신은 숨쉬기 힘들다고 하셨죠? 그것은 이 세계에서 원소가 사라져가는 것이 원인입니다. 이 별은 머지않아 곧 사라질 겁니다. 셰리아 : 별이 사라지다니… 그럴 수가. 에메로드 : 별의 핵에서 발생하는 원소가 바닥나고 있어서입니다. [공략 페이지로] 더보기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 스킷트 215 스킷트 :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보았다(色々考えてみた) 휴버트 : 에피네아는 괜찮을까요? 이쪽에서도 어떻게든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파스칼 : 걱정이 되지~? 아스벨 : 파스칼, 포아손에게 받은 통신기로 연락할 수는 없어? 휴버트 : 그 새가 저희들의 세계까지 날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지 않는데요. 파스칼 : 해보면 되겠지. 자- 날아가라- 아스벨 : 어떻게 됐어? 휴버트 : 돌아왔습니다. 안되는 것 같군요… 아스벨 : 역시 강화한 셔틀로 우리들의 세계로 돌아가야 겠는 걸. 휴버트 : 그 시점도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서두르지요. 파스칼, 아스벨 : 응. [공략 페이지로] 더보기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 스킷트 214 스킷트 : 사람들의 흔적(人々の痕跡) 셰리아 : …아이들이 만든 비밀기지인가? 파스칼 : 나도 작았을 적엔 자주 했었지. 전자동(全自動) 대인경계망을 만들어서 언니의 눈을 피해 돌아다녔어. 셰리아 : 어렸을 적부터 스케일이 다르네… 에메로드 : 예전에 이 별은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에메로드 : 하지만 람다가 만들어낸 몬스터에 의해서 커다란 전쟁이 발생하였고 현재는 이와 같은 별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파스칼 : 나 어쩌면 안마르치아족이 세계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던 걸까하고 걱정했어. 셰리아 : 그게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야, 파스칼. 에메로드 : 네, 모든 원흉은 람다입니다. [공략 페이지로] 더보기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 스킷트 213 스킷트 : 만든 부모(生み親) 휴버트 : 에메로드씨는 람다가 생명체에 기생하는 악마라고 했었죠. 소피 : 나는 그런 람다를 없애기 위해 만들어진 휴머노이드야. 마릭 : 그런 말은 하지 마, 아무도 안 기뻐 그런 일은. 소피 : …하지만, 사실이니까. 파스칼 : 람다를 키운 것은 코넬이란 사람이었지. 그럼 대체 누가 소피를 만들어낸 거지? 휴버트 : 무슨 얘기죠? 파스칼 : 코넬은 휴머노이드 연구의 일인자잖아? 코넬 이외에 소피를 만들어 낼 사람이 있었을까? 휴버트 : 으음… [공략 페이지로] 더보기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7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