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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궤적 - 대륙을 움직인 미녀들 ■ 대륙을 움직인 미녀들 ~ 목차 ~ 서문. 미녀들의 모습에서 배우다. 1. 에레보니아 제국 ~ 철기대(鐵錡隊)를 이끌고 전장을 누비는 발키리 ~ 2. 칼바드 공화국 ~ 민주화 혁명의 숨은 공로자 ~ 3. 리벨왕국 ~ 백년전쟁에서 부전조약의 체결까지 ~ “미인”이란 그 말이 표시하는 대로 아름다운 인간을 칭하는 말이다. 많은 경우 이 말은 가지런한 용모를 가지고 주위의 이목을 끄는 여성에 대하여 사용되어진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통상적으로 사용되어지는 의미와는 다소 다른 해석을 하겠다. 그것인 즉슨 “아름다운 삶의 방식을 가진 여성”이다. 자신의 신념에 따라 긍지 높은 모습을 갖춘 “미인”의 삶은 단순한 외모 이상으로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압도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 그녀들이 남긴 공적이나 역사를 .. 더보기
제로의 궤적 - 마르크와 깊은 숲의 마녀 상권 ■ [마르크와 깊은 숲의 마녀 상권] 숀 아르남 저. 아주 먼 옛날… 어떤 농촌에 마르크라는 소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마르크의 아버지는 모험가로 마을에 돌아왔을 때에는 여행지에서 있었던 여러 가지의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마르크도 그런 아버지를 존경하였으며 아버지의 이야기를 마을에 있는 다른 아이들에게 이야기도 해주었습니다. 모험의 이야기는 마을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이야기로 모두 마르크의 이야기를 매우 좋아했습니다. 그런 어느 날, 또 다시 마르크가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아버지가 만난 [마녀]의 이야기를 하지] 마르크의 마을의 북쪽에는 커다란 숲이 펄쳐져 있었으며 그곳의 어딘가에는 [마녀]가 살고 있다고 일컬어집니다. 아버지는 이전, 그 마녀와 만났다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이.. 더보기
제로의 궤적 - 철도 매니아의 길 ■ 철도 매니아의 길(鐵道マニアのススメ) 철도를 사랑하는 모든이들에게 --이 책을 선택하여주신데 대해서 최대한의 감사를 표합니다. 대륙을 횡단하는 기나긴 선로가 설치된 지 어언 20년. 우리들은 에레보니아제국이나 칼바드 공화국과 같은 대국을 오가는데 편리한 교통수단을 얻었습니다. 현재 철도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뗄래야 뗄 수 없는 중요한 교통수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철도가 보급되어감에 따라 조금씩… 하지만 확실하게 그 수를 늘려온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것이 우리들 “철도 매니아”입니다. 철도 매니아라는 것은 오랜 기간의 운용으로 서서히 세련되가는 열차의 외견을 사랑하는 사람이거나 또는 열차에 타는 쾌적함을 그 몸에 느끼면서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거나 그도 아니면 철도공사에 의해서 치밀하게 계.. 더보기
제로의 궤적 - 크로스벨 타임즈 2 ■ 크로스벨 타임즈 - 2 - [특집] 경비대공개연습 ◈ 변함없는 실력을 보이는 경비대 ◈ 자치주 서부의 녹스 삼림지대에서 경비대에 의한 공개연습이 실시되었다. 본지기자도 참가했기에 그 상세한 내용을 전하도록 하겠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연습은 꽤나 박력이 넘쳤다. 주행 사격 훈련, 스턴 할버드에 의한 백병전 등이 펼쳐졌다. 담당을 한 원사의 말에 의하면 [이러한 연습은 정기적으로 행하여지고 있다. 숙련도에는 자신이 있다.]라고 한다. ◈ 소문에 들리는 신장비는…? ◈ 공개연습 후에 취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기에 작년부터 소문이 돌던 경비대 신형장갑차에 대해서 소냐 부사령관에게 물어보았다. 부사령관의 말에 의하면 신형장갑차의 실전배치는 아직 더 걸릴 거라고 한다. 현재는 장비의 조정에 시간이 .. 더보기
제로의 궤적 - 스토리 4 남성의 목소리 : --수고했어. 요번 달도 바빴네. 아리오스 : 뭘, 언제나 그렇지. 아리오스 : 것보다… 송금 쪽은 잘 부탁해. 접수원 미쉘 : 알았어. IBC경유로 하면 되지? 접수원 미쉘 : 그건 그렇고… 의뢰를 배정한 내가 이런 말하는 것도 뭐하지만 말야. 접수원 미쉘 : 너, 조금만 더 일을 줄이는 편이 좋지 않겠어? 접수원 미쉘 : 시즈쿠도 쓸쓸해하고 있을 텐데… 아리오스 : …… 접수원 미쉘 : 미안, 이건 말하지 않기로 약속했지. 접수원 미쉘 : 그 일은 됐고… 레망 총본부에서 또 연락이 왔던데? 접수원 미쉘 : ---적당히 하고 수락해주지 않겠나라고. 아리오스 : 또 그 소린가… 아리오스 : 그 건에 관해서는 몇 번이나 거절했을 텐데. 접수원 미쉘 : 뭐, 총본산으로서는 카시우스 브라이트.. 더보기
제로의 궤적 - 수사 요청 1 ■ 서장의 지원 요청 지원요청 명 기간 내용 지원요청의 보충설명 (支援要請の補足説明) 중(中) 경찰본부에 가서 보충설명을 듣는다. 분실물의 수색 요청(紛失物の捜索願い) 중(中) 시내에서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다. 불법주거의 확인요청 (不在住戸の確認依頼) 중(中) 빈집 확인과 불법주거 확인. 지오프론트 A1구획의 수배마수 (ジオフロントA1区画の手配魔獣) 단(短) 지오프론트의 배회몬스터를 쓰러뜨린다. 미쉘의 도전장(ミシェルの挑戦状) 히든 유격사 연수용 문제를 푼다. ※ 기간의 장(長)은 발생 후 다른 챕터로 넘어가도 남아있을 정도의 여유있는 기간이며 중(中)은 발생 챕터안에서는 수행가능한 중간정도의 기간이며 단(短)은 발생 챕터 내에서도 특정 이벤트 후에는 수행불가능할 정도로 짧은 기간이다. 히든은 해당 수사.. 더보기
제로의 궤적 - 스토리 3 ■ 구시가지 구시가지에 들어서면 이벤트 발생. 로이드 : 저것은…!! 란디 : 오- 일촉즉발인 듯하군. 붉은 점퍼의 청년 : 야, 야 파란 빡빡이 놈들… 붉은 점퍼의 청년 : 너무 설쳐대면 콱 죽여 버리는 수가 있다…? 붉은 점퍼의 청년 : 햣하, 이미 네 놈들 수법을 알고 있다고!! 붉은 점퍼의 청년 : 네 놈들이 더러운 수단을 썼다는 걸 말야! 파란 천옷의 청년 : 흥… 이래서 저능아 놈들이란. 파란 천옷의 청년 : 네 놈들 같은 똘마니 놈들에게 비겁한 방법을 쓸 필요도 없다. 파란 천옷의 청년 : 너희들이야말로 우리 동료를 병원신세지게 만들었겠다… 파란 천옷의 청년 :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가, 각오해라… 붉은 점퍼의 청년 : 덤벼라, 이 파란 중놈들… 붉은 점퍼의 청년 : 발드씨가 나설 필요.. 더보기
제로의 궤적 - 스토리 공략 2 목소리 : --하늘에 계신 우리들의 에이도스여. 목소리 : 당신의 곁으로 가는 영혼을 위해서 하늘의 문을 열어주시기를-- 목소리 : (믿기지가 않아… 그렇게나 기운 넘쳤던 녀석이…) 목소리 : (귀여운 연인도 가지고 슬슬 결혼인가 생각을 했더니 …어째서 이런 일이…) 목소리 : (젠장…! 경찰은 대체 뭘 하는 거야!?) 목소리 : (같은 동료가 죽었다고!? 아직도 미궁에 사람을 파견할 셈이야!?) 목소리 : (분명… 부모 모두 죽었었지?) 목소리 : (동생은 어떻게 되려나…) 여성 : …괜찮니, 로이드? 여성 : 무리하면 안돼. 수면을 거의 취하지 않았잖아? 로이드 : …세실 누나야말로. 로이드 : 여러모로 도와줘서 고마워. 원래라면 나 혼자서 해야만 했는데… 여성 : …남같은 소리 하는 거 아냐. 가족.. 더보기